[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6일에도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안팎까지 치솟는 극단적인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일부 내륙 지역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어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주요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5도, 세종 25도, 천안 24도, 아산 25도, 서산 25도, 보령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37도, 세종 37도, 천안 36도, 아산 36도, 서산 35도, 보령 34도 등 34~37도 분포를 나타내며 평년보다 대폭 높은 기온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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