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스 오산고 5명과 동시 준프로 계약…ACL2 병행 위한 보강

    서울, 유스 오산고 5명과 동시 준프로 계약…ACL2 병행 위한 보강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FC서울이 7일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고등학교소속 김강준, 신지섭, 이서현, 정현웅, 정하원 등 5명의 유망주와 준프로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은 “9월부터 치러지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를 병행해야 하는 서울이 선수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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