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스 오산고 5명과 동시 준프로 계약…ACL2 병행 위한 보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FC서울이 7일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고등학교소속 김강준, 신지섭, 이서현, 정현웅, 정하원 등 5명의 유망주와 준프로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은 “9월부터 치러지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를 병행해야 하는 서울이 선수단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얼굴은 말랑콩떡인데 전완근은?”…정해인, 셔츠 걷으니 ‘반전’Next: 사직구장에서 보낼 ‘낭만의 여름밤’…롯데, ‘한여름밤의 사직’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