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한예종 청순여신 지예은…12년 뒤 얼굴도 인생도 ‘웃음폭탄’

    “같은 사람 맞아?” 한예종 청순여신 지예은…12년 뒤 얼굴도 인생도 ‘웃음폭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같은 사람인데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 12년 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한 지예은은 짧은 머리와 수수한 얼굴로 풋풋한 미소를 짓는다. 32세가 된 현재는 또렷한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로 한층 성숙한 인상을 드러낸다. 지예은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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