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한예종 청순여신 지예은…12년 뒤 얼굴도 인생도 ‘웃음폭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같은 사람인데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 12년 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한 지예은은 짧은 머리와 수수한 얼굴로 풋풋한 미소를 짓는다. 32세가 된 현재는 또렷한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로 한층 성숙한 인상을 드러낸다. 지예은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정도였다고?”… 조이, 군살 zero 슬렌더 몸매Next: ‘횡성 낭만택시’ 팸투어, ‘500만 관광시대’ 결실 다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