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간판’ 이강인의 ATM 데뷔전, 한국서 선보인다…시메오네 감독에 눈도장 찍을 ‘첫인상’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25)이 국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데뷔전을 치른다. 이강인이 이적한 ATM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2026 쿠팡플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7일) 날씨] 전국 35도 이상 ‘찜통더위’ 절정…수도권·전남 폭염중대경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