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간판’ 이강인의 ATM 데뷔전, 한국서 선보인다…시메오네 감독에 눈도장 찍을 ‘첫인상’

    韓 축구 ‘간판’ 이강인의 ATM 데뷔전, 한국서 선보인다…시메오네 감독에 눈도장 찍을 ‘첫인상’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25)이 국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데뷔전을 치른다. 이강인이 이적한 ATM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2026 쿠팡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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