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억 원이 남긴 교훈… 용산 이전, 행정은 무엇을 잃었나 [이상배 칼럼]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공간이 의식을 지배한다.“ 2022년 3월 2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에서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했다. 청와대를 떠나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대통령실을 만들겠다는 것이 명분이었다. 그러나 불과 두 달도 채 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클 비트박서’ 윙이 정종철 ‘옥라인’이었다니…10년 전 숨은 인연Next: “무전기까지?”… 리센느, 99평 새 보금자리 전격 공개 (전참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