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되고 싶다” 저스틴 하비가 한국에서 포기하지 않는 이유 [SS인터뷰②]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기자님,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배우 세 명만 말해보세요.” 배우 저스틴 하비는 인터뷰 도중 예상치 못한 질문을 던졌다. 먼저 다니엘 헤니가 떠올랐지만 현재 한국 작품 안에서 배우를 본업으로 삼고 한국어 연기와 액션까지 소화하는 외국인 배우를 꼽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불참설 ‘일축’…“모든 일정 확보했다”Next: “순환장애 안면부종” 이지아, 성형설까지 났는데…곧 50세 깜짝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