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시메오네 감독 드디어 만났다…동료들과 밝게 인사, ATM 생활 본격 시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사령탑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만났다. ATM는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ATM의 한국 팬이 열렬하게 선수단을 환영했다. 이어 서울 시내 호텔로 이동해 짐을 풀었다. 이강인은 호텔에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0만 고객 찾은 ‘오픈런 맛집’ 신세계 강남점 식품관…셰프·맛집 팝업 릴레이Next: “나도 이제 드라이버”… 치어리더 하지원, 도로 위를 사로잡은 청순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