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맞아?’ 얼굴까지 새까맣게 탔다…확 달라진 피부톤 ‘현지인 비주얼’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떠난 여행지에서 구릿빛 피부와 화이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6일 자신의 SNS에 해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금테 안경을 착용한 사진에선, 머리를 편하게 묶고 화장기 없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의 정체성 담은 음악극’ 봉천내사람들(만두전성시대), 8월 릴레이 공연Next: “이 정도였다고?”… 조이, 군살 zero 슬렌더 몸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