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 그랜트’로 나눔의 선순환…LG유니참, 세계 고양이의 날 맞아 유기묘 사료 기부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단순 일회성 기부를 넘어 고객 참여형 나눔으로 진화하고 있다. LG유니참은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유기묘를 위한 프리미엄 사료 100kg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되는 사료는 ‘긴노스푼 100% 통살토핑’ 제품으로 고양이 약 2000회 급여 분량에 해당한다. 구조된 유기묘들의 안정적인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소비자가 직접 나눔에 동참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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