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김규원, 미담 터졌다…장애 학생 위해 속옷까지 손빨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김규원의 사회복무요원 시절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자신의 SNS 만화를 통해 한 학부모가 보내온 사연을 공개했다. 사연 속 주인공은 최근 예능계에서 활약 중인 김규원이었다. 사연자는 선천적 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7세’ 강예원, 공항 밝힌 ‘인형 비주얼’.Next: ‘페이커’와 T1 깨운 뼈아픈 ‘국제대회 실패’, 성장 계기 됐다 “우리 단점 더 깊이 생각”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