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와 T1 깨운 뼈아픈 ‘국제대회 실패’, 성장 계기 됐다 “우리 단점 더 깊이 생각” [SS스타]

    ‘페이커’와 T1 깨운 뼈아픈 ‘국제대회 실패’, 성장 계기 됐다 “우리 단점 더 깊이 생각” [SS스타]
    [스포츠서울 | 종로=강윤식 기자] “우리 단점을 더 깊이 생각하면서 준비했다.” 지난 7월은 T1에 큰 아픔이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e스포츠 월드컵(EWC)에서 잇달아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그래도 단순히 ‘실패’로 끝나지 않았다는 게 중요하다. ‘페이커’ 이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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