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전준표-LG 손용준,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주인공

    고양 전준표-LG 손용준,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주인공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고양의 투수 전준표와 LG 손용준이 7월 퓨처스리그 최고 저년차 선수로 뽑혔다. 2026 메디힐 KBO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년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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