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전준표-LG 손용준,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주인공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고양의 투수 전준표와 LG 손용준이 7월 퓨처스리그 최고 저년차 선수로 뽑혔다. 2026 메디힐 KBO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년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박지현, 판도라와 완전 닮았어Next: ‘폭염’에 리그 멈췄지만…‘반등 절실’ LG의 훈련은 계속된다→반등 위한 ‘재정비’ 中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