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U-17 대표팀, 세계선수권 데뷔전서 푸에르토리코 3-1 제압…손서연 28득점 맹활약

    여자 U-17 대표팀, 세계선수권 데뷔전서 푸에르토리코 3-1 제압…손서연 28득점 맹활약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배구대표팀이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사상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의 리세오 믹스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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