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U-17 대표팀, 세계선수권 데뷔전서 푸에르토리코 3-1 제압…손서연 28득점 맹활약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배구대표팀이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사상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의 리세오 믹스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답변하는 컴투스 김정훈 사업본부장Next: 이다영도 아제르바이잔 투란 합류, 이재영과 한솥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