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2026년 기획공연 ‘까만 인절미’ 선보여

    원주문화재단, 2026년 기획공연 ‘까만 인절미’ 선보여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창호)이 2026년 준비한 여섯 번째 기획공연 “한민족 특유의 ‘한(恨)’이라는 정서를 우리의 소리와 춤사위로 몰입감 있게 표현한 작품”인 ‘까만 인절미’를 오는 9월 19일(토) 치악예술관에서 선보인다. 강원도립극단 올해의 창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