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이혼숙려캠프’서 세상 떠난 발달장애 동생 언급…장애 가족 돌봄 현실 공감 4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박하선이 장애 자녀를 둔 부부의 사연에 세상을 떠난 동생을 떠올렸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등장한 부부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었다. 이들 부부의 첫째는 자폐 스펙트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놀란이 깨운 ‘그리스 신화’ 열풍…컴투스 ‘제우스’도 흥행 신화 쓸까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