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새 도전 나선 박항서 감독 “나를 진심으로 필요로 해 왔다, 목표는 1부 승격”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태국 2부 리그 칸차나부리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박항서 감독은 더 높은 곳을 보고 있다. 박 감독은 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태국 무대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 감독은 지난시즌 강등된 칸차나부리 지휘봉을 잡았다. 베트남 성공 신화를 태국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포즈 취하는 ‘제우스:오만의 신’ 발표자들Next: [포토] 답변하는 컴투스 김정훈 사업본부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