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새 도전 나선 박항서 감독 “나를 진심으로 필요로 해 왔다, 목표는 1부 승격”

    태국서 새 도전 나선 박항서 감독 “나를 진심으로 필요로 해 왔다, 목표는 1부 승격”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태국 2부 리그 칸차나부리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박항서 감독은 더 높은 곳을 보고 있다. 박 감독은 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태국 무대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 감독은 지난시즌 강등된 칸차나부리 지휘봉을 잡았다. 베트남 성공 신화를 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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