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이팅 외치는 ‘제우스:오만의 신’ 발표자들

    [포토] 파이팅 외치는 ‘제우스:오만의 신’ 발표자들
    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왼쪽부터)이 7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컴투스 ‘제우스:오만의 신’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8. 7.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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