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썩은 조직” 격분할 만했다…‘성접대 의혹’ 2016년 이미 알고 있었다?

    한정수 “썩은 조직” 격분할 만했다…‘성접대 의혹’ 2016년 이미 알고 있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한정수가 대한축구협회를 향해 “썩은 조직”이라며 해체까지 요구했다. 단순히 최근 불거진 의혹을 접하고 나온 격앙된 반응만은 아니다. 문제의 ‘심판 성접대 의혹’은 이미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특별조사에서 조직적인 접대 정황이 지적됐고 중징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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