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썩은 조직” 격분할 만했다…‘성접대 의혹’ 2016년 이미 알고 있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한정수가 대한축구협회를 향해 “썩은 조직”이라며 해체까지 요구했다. 단순히 최근 불거진 의혹을 접하고 나온 격앙된 반응만은 아니다. 문제의 ‘심판 성접대 의혹’은 이미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특별조사에서 조직적인 접대 정황이 지적됐고 중징계 요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적절 관계 의혹 여성’에게 거액 퇴직금 지급?… 인판티노 FIFA 회장, 끊이지 않는 논란Next: 박미선, 유방암 투병 끝→큐브와 결별…새 소속사 찾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