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면 옛날 그룹?” 블랙핑크는 아직도 ‘최초’…1억 구독·웸블리까지 삼켰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데뷔 10년이면 ‘전성기’를 추억할 법도 하다. 블랙핑크는 반대다. 10년을 채운 지금도 ‘최초’와 ‘최고’를 새로 쓰며 현역 최정상의 자리를 지킨다. 블랙핑크가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2016년 8월 ‘휘파람’으로 출발한 지수, 제니, 로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kg 빼더니 과감해졌다…랄랄, 핫핑크 수영복 입고 섬뜩한(?) 경고Next: “한국 이미지 추락”…축협 ‘심판 성접대’ 의혹, 日·英 외신까지 번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