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100명에 ‘영덕 대게’ 쐈다…졍해인, 3000만원(?) 통크게 결제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정해인이 스태프 100여 명의 영덕 대게 회식비를 통 크게 결제했다. 송은이가 “2, 3천만원 나왔을 것”이라고 추정하자 정해인은 정확한 금액 대신 “돈이 많이 나오긴 했다”며 웃었다.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미안해요”…지수, ‘블랙핑크 10주년 논란’ 직접 사과Next: “김기수라고?” 미용실 차리더니 너무 예뻐진 얼굴에 ‘깜짝’…치명적 뒤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