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만 남았네” 아리아나 그란데, 악플에 결국 떠난다…팬들에 마지막 메시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활동 중단을 앞두고 팬들에게 애틋한 메시지를 남겼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7일 자신의 SNS에 ‘이터널 선샤인 투어’ 북미 일정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공연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란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날두 빠지면 끝?”… 포르투갈 대표팀 브랜드 가치 ‘흔들’Next: ‘40일 만에 선발 출전’ 김하성, 결과는 또 무안타…남은 46경기, 부활타 나와야 뒤도 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