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g 빼더니 과감해졌다…랄랄, 핫핑크 수영복 입고 섬뜩한(?) 경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9kg을 감량하고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는데, 정작 본인은 몸매 자랑 대신 ‘저주’를 걸었다. 랄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계곡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랄랄은 강렬한 핫핑크 홀터넥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다. 반으로 자른 커다란 수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센느 논란’ 김선태, 공무원 복귀?…충주시장 은밀한 ‘유혹’Next: “10년이면 옛날 그룹?” 블랙핑크는 아직도 ‘최초’…1억 구독·웸블리까지 삼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