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 17득점’ 여자 U-17 대표팀, 대만 3-1 제압…2연승으로 조 1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연승에 성공했다.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1(25-19 18-25 25-1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풀타임’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만점 활약…최고 평점에 MOM까지 선정Next: 김민재, 프리시즌 애스턴 빌라 상대 ‘헤더 득점’…뮌헨도 애스턴 빌라 2-1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