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도 디지털’ NC, 프로야구 최초 네이버 NFT 티켓 적용 ‘네이버존’ 운영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NC가 프로야구 최초로 네이버의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을 적용한 ‘네이버존’을 운영하며 새로운 티켓 예매 시스템을 선보인다. 네이버존은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으로 운영되며, 18일 두산과 홈경기부터 적용된다. 네이버존은 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 승부수’ 미야모리, NPB서 특급은 아니었는데…일단 커리어는 미야지보다 ‘몇 수 위’ [SS시선집중]Next: ‘반다비체육센터 찾은’ 최휘영 장관, 사회통합형 체육시설 운영 현황-이용 환경 살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