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폭로’ A씨, 기혼들 옹호에 분노 “야설 공유·‘섹시하다’해도 너그러운 분들 많아”

    ‘황정민 폭로’ A씨, 기혼들 옹호에 분노 “야설 공유·‘섹시하다’해도 너그러운 분들 많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일부 대중의 옹호론에 대해 분노했다. A씨는 7일 자신의 SNS에 “남편들이 미혼녀랑 이입을 해가면서 나페스(‘나 자신’을 창작물에 투입하는 것) 야설을 몇달간 공유를 하고 섹시하다 야하다 감상문을 쓰는 멀프(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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