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미지 추락”…축협 ‘심판 성접대’ 의혹, 日·英 외신까지 번졌다

    “한국 이미지 추락”…축협 ‘심판 성접대’ 의혹, 日·英 외신까지 번졌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5년 가까이 묻혀 있던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국경을 넘었다. 월드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 등을 맡은 외국인 심판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정황이 알려지면서 해외 언론까지 잇달아 주목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2011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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