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엔 아무도 몰랐다…임영웅, 134개 트로피·25억 기부로 ‘진짜 영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년 전 오늘 첫발을 내디딘 무명가수는 이제 134개의 트로피를 품고, 142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국민가수’가 됐다. 임영웅이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2016년 8월 8일 가요계에 등장한 뒤 정확히 10년이다. 인생의 방향을 바꾼 순간은 데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륜이 차라리 낫다? 김혜수, 졸지에 ‘시체 처리반’…대환장 시작Next: ‘또 돈이 문제’ 레너드, 이번엔 구장 전광판 회사 통해 ‘뒷돈’ 의혹…애꿎은 토론토가 ‘전전긍긍’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