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9일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가마솥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여 서울과 인천 등 대도시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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