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던지다가 2사서…” 폭염 취소 기간 사라진 80억 투수, 사령탑이 짚은 아쉬움 [SS시선집중]

    “잘 던지다가 2사서…” 폭염 취소 기간 사라진 80억 투수, 사령탑이 짚은 아쉬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잘 던지다가…” 가능할 듯 말 듯 한 최하위 탈출이다. 9위와 격차를 더 좁힐 기회였지만, 선발이 흔들린 게 뼈아팠다.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하영민(31)을 두고 “2사에서 볼넷을 준 부분이 아쉬웠다”고 돌아봤다. 유례없는 폭염으로 KBO리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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