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이 누구죠?”…화사, ‘시총 1위’ CEO에게 직접 편지 보낸 사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직접 쓴 편지를 전달했다는 일화가 공개된다. 9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 화사는 젠슨 황이 K팝 팬임을 자처하며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자 “음악방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 홀대 논란’ 블랙핑크, 완전체 공개…리사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Next: 요시모토 개그맨과 함께하는 오사카의 밤…OMO7 오사카, 여름 한정 축제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