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압수물 안전하게 지킨다” 두나무,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관리사업자 선정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두나무가 다년간 축적해 온 최고 수준의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와 보관 기술을 바탕으로 국가 압수물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민관 합동 치안 안보 파트너로 나섰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시모토 개그맨과 함께하는 오사카의 밤…OMO7 오사카, 여름 한정 축제 개막Next: 박나래 빠진 여은파?…한혜진·화사만 만났다(‘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