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子’ 룩희, 17세에 182cm 훌쩍…“멀리서 봤더니 아빠인 줄”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룩희 군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초파와 함께한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산책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척돔이라 가능한 사시사철 ‘전천후 응원!’…“고척돔이라도 없었으면 어쩔?” [SS클립영상]Next: “물 대포 뚫고 흥 폭발”…레고랜드, 코요태·노라조와 ‘워터풀 파티’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