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기량 극대화” 시메오네 감독 말 아꼈지만…공개훈련서 활용법 ‘힌트’, 측면보다 공격형 미드필더 그리고 오른발[SS현장]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장점, 강점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과 오픈 트레이닝을 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은비, ‘워터밤 여신’의 일상…쭉 뻗은 각선미 ‘눈길’Next: 폭로자는 얼굴·이름도 없는데 황정민만 만신창이?…한정수 ‘100% 피해’ 직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