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행사 때문에…국중박 워크숍도 ‘강제 지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팬 행사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면서 기존 공식 행사 일정까지 변경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Meet & Greet)’ 행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척돔이라 가능한 사시사철 ‘전천후 응원!’…“고척돔이라도 없었으면 어쩔?” [SS클립영상]Next: “물 대포 뚫고 흥 폭발”…레고랜드, 코요태·노라조와 ‘워터풀 파티’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