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정은채, 친일파 후손 일망타진 ‘참교육 엔딩’에 시청률 자체 최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안보현과 정은채가 연쇄폭탄사건을 일으킨 친일파 후손을 일망타진하며 통쾌한 사이다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가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3회 소나기 슛 1득점, 후반기에도 저조한 골 결정력…믿었던 수비까지 흔들, 위기의 전북Next: 혼란 마저 갈아마신 에스파, 쇠맛에서 신맛으로 ‘아름다움의 새 챕터’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