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회 소나기 슛 1득점, 후반기에도 저조한 골 결정력…믿었던 수비까지 흔들, 위기의 전북

    33회 소나기 슛 1득점, 후반기에도 저조한 골 결정력…믿었던 수비까지 흔들, 위기의 전북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위기에 몰렸다. 전북은 8일 홈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에서 1-3 패배했다. 승점 34로 제자리걸음했다. 선두 FC서울(승점 44)과 10점 차로 벌어졌다. 2위 울산HD(승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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