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이적설’ 배준호, 새 시즌 첫 경기부터 ‘도움’에 최다 기회 창출…스토크시티는 EFL컵 2라운드 진출

    ‘리옹 이적설’ 배준호, 새 시즌 첫 경기부터 ‘도움’에 최다 기회 창출…스토크시티는 EFL컵 2라운드 진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올림피크 리옹(프랑스) 이적설이 언급되는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새 시즌 첫 경기부터 도움을 올렸다. 배준호는 9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덤 애레틱(4부)과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1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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