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망해서 갔는데…” 최연청, 중국서 300만 대박 터진 ‘의외의 근황’

    “한국서 망해서 갔는데…” 최연청, 중국서 300만 대박 터진 ‘의외의 근황’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최연청이 솔직한 ‘셀프 디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최연청은 국내에서 배우로 활동하다 중국으로 주무대를 옮긴 배경에 대해 “한국에서 잘 안 풀려서 갔다”고 인정했다. 그는 “한국에서 아역배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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