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8만원·카드론 17%”…이태성, 2살 아들 두고 군대서 ‘대출 돌려막기’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이태성이 2살 배기 아들을 두고 군입대한 뒤 대출 돌려막기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지난날을 반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태성은 “철없는 게 20대가 가진 특권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철없이 사고 싶은 것도 사보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인표 인생작 원래 내 것”…차광수, 감독에 밥상 엎었다 주인공 날렸다Next: “너무 착해” 이준영, 훈련소서 쏟아진 인성 목격담…‘포켓몬’ 당근거래 후기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