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생활 37년’ 마침내 ‘메이저 대회’ 출격…‘맏형’ 소승섭의 AG, 어떤 그림일까 [아시안게임]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김동영 기자] “37년 뛰었는데, 첫 아시안게임이네요.”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다. 좋은 성적 기대하고 있다. 목표 세팅도 끝났다. 대표팀을 이끄는 ‘맏형’이 소승섭(48·서산시청)이다. 개인 스토리가 확실하다. 이번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륜 8학군’ 다시 뜬다…김태완이 깨운 동서울의 부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