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생활 37년’ 마침내 ‘메이저 대회’ 출격…‘맏형’ 소승섭의 AG, 어떤 그림일까 [아시안게임]

    ‘선수생활 37년’ 마침내 ‘메이저 대회’ 출격…‘맏형’ 소승섭의 AG, 어떤 그림일까 [아시안게임]
    [스포츠서울 | 진천=김동영 기자] “37년 뛰었는데, 첫 아시안게임이네요.”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다. 좋은 성적 기대하고 있다. 목표 세팅도 끝났다. 대표팀을 이끄는 ‘맏형’이 소승섭(48·서산시청)이다. 개인 스토리가 확실하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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