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동생 전욱민, 배달 근황 고백 “누나 돈은 나와 상관없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전욱민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욱민은 배우 전소민의 동생으로 살아온 시간과 자신의 현재를 담담하게 털어놨다. 그는 “내 누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뼈말라 아냐, 근육 꽤 있어” 51㎏ 소유…몸도 통장도 탄탄, ‘삼전닉스’로 새집Next: “더위에 지친 몸, 호텔에서 푼다”… 올여름 휴가 트렌드로 떠오른 ‘스파캉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