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 눈앞에서 또 멈췄다…‘로하이’ 윤선웅, EWC 철권8 2년 연속 준우승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계 정상까지 다시 단 한 걸음이었다. ‘로하이’ 윤선웅(34·키움 DRX)이 세계 최정상 철권8 고수들이 총출동한 e스포츠 월드컵(EWC)에서 2년 연속 결승 무대를 밟았다.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해 우승컵은 놓쳤지만, 세계 정상급 경쟁력만큼은 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서인, 하영 친일 의혹 두둔했다가 역풍 “불에 기름 부었다”Next: ‘광고계 블루침’ 보이넥스트도어가 일상에 스며들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