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 눈앞에서 또 멈췄다…‘로하이’ 윤선웅, EWC 철권8 2년 연속 준우승

    ‘세계 정상’ 눈앞에서 또 멈췄다…‘로하이’ 윤선웅, EWC 철권8 2년 연속 준우승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계 정상까지 다시 단 한 걸음이었다. ‘로하이’ 윤선웅(34·키움 DRX)이 세계 최정상 철권8 고수들이 총출동한 e스포츠 월드컵(EWC)에서 2년 연속 결승 무대를 밟았다.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해 우승컵은 놓쳤지만, 세계 정상급 경쟁력만큼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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