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

    엔하이픈,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미를 폭발시키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팀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