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미를 폭발시키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팀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던 하영, 친일 의혹 속 광복절 전날 인터뷰 예고Next: ‘컬러볼 대명사’ 볼빅 외연 확장, 프리미엄 파크골프 클럽 ‘LS 시리즈’ 출시[SS NEW ARRIVAL]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