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 역할 ‘변화’에 다소 회복한 에너지 레벨…대위기 벗어나 ‘2연승’ 대전, ‘일관성’ 유지는 여전한 과제

    주민규 역할 ‘변화’에 다소 회복한 에너지 레벨…대위기 벗어나 ‘2연승’ 대전, ‘일관성’ 유지는 여전한 과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일단 ‘대위기’에서 벗어났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후반기 5경기 무승(4무1패)에 시달리다 최근 2연승으로 일단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승점 26으로 9위인 대전은 5위 제주SK(승점 31)과 격차도 5점으로 줄여, 중위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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