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 역할 ‘변화’에 다소 회복한 에너지 레벨…대위기 벗어나 ‘2연승’ 대전, ‘일관성’ 유지는 여전한 과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일단 ‘대위기’에서 벗어났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후반기 5경기 무승(4무1패)에 시달리다 최근 2연승으로 일단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승점 26으로 9위인 대전은 5위 제주SK(승점 31)과 격차도 5점으로 줄여, 중위권 도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서연 23득점 활약, 여자 U-17 대표팀 파죽의 4연승+16강 진출 조기 확정Next: 임시 감독이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신중 또 신중’ 위기의 한국 축구 구할 새 사령탑, 절차+인물 모두 중요한 이유[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