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하영 친일 의혹 두둔했다가 역풍 “불에 기름 부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만화가 윤서인의 공개 옹호가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윤서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하영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하영이 불쌍하다”는 글을 남겼다.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의혹이 온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정민, 오늘(11일) A씨와 스토킹 사건 결심 공판Next: ‘세계 정상’ 눈앞에서 또 멈췄다…‘로하이’ 윤선웅, EWC 철권8 2년 연속 준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