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사과’ 태극기 논란, 최시원은 작심 비판…“잘못된 부분 인정해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인천시가 광복절을 기념하여 내걸었던 현수막 속 태극기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앞서 김희철이 오해했다며 사과한 것과 다른 모습이었다. 최시원은 지난 10일 SNS를 통해 “해명보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더 책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니엘 아처·최희진과 함께한 송지오의 26AW 여성 캠페인 공개Next: 하영, 역사 인식 부재에 따른 ‘집안 마케팅’…스스로 망가뜨린 커리어 [함상범의 옥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