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8학군’ 다시 뜬다…김태완이 깨운 동서울의 부활

    ‘경륜 8학군’ 다시 뜬다…김태완이 깨운 동서울의 부활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때 ‘경륜 8학군’으로 불리며 최강 전력을 자랑했던 동서울팀에 다시 바람이 분다. 잇단 부상과 주축 선수들의 공백으로 주춤했던 명가의 부활을 이끌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데뷔 2년차 김태완(29기·S2) 얘기다. 김태완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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