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쏜 그녀들’ 반효진·오예진·양지인, 올림픽 金의 부담→AG 金으로 해소 [아시안게임]

    ‘파리를 쏜 그녀들’ 반효진·오예진·양지인, 올림픽 金의 부담→AG 金으로 해소 [아시안게임]
    [스포츠서울 | 진천=김동영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주역이다. 금빛 총성을 쐈다. 이게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한다. 다른 금메달로 떨치면 최상이다. 사격 대표팀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오예진(21·IBK사격단)-양지인(23·한국체대)이 주인공이다. 2026 아이치·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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