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가문’이라더니…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치명타 [SS초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으로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에 나선 배우 하영이 작품 공개와 동시에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였다. 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소개하며 증조부의 이력까지 자랑스럽게 언급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NS 침묵’ 오타니 아내 마미코가 정답?…日스타 아내 잇단 구설Next: 다니엘 아처·최희진과 함께한 송지오의 26AW 여성 캠페인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