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4대 의사家’, 사과는 증조부만…하영, 진정성 가지려면

    자랑은 ‘4대 의사家’, 사과는 증조부만…하영, 진정성 가지려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지 3일 만이다. 그는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사과의 초점은 증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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